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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짜가 섞이지 않은 순수한 것들로 자신이 보고,
느끼고 생각하는 세상을 그렸던 유양옥


나이 40이 넘어 불현듯 그림에 홀린 듯 되어 그동안 하고 있던 생업을 버리고
붓과 먹, 종이에 10년이 넘도록 자신의 속에 있던 것들을 담아내기 시작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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