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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양옥 작가를 기억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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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수연선생님

아버님의 유지를 홈페이지에 담아 놓은 내용이 너무나 그윽한 향기를 느낌니다..

자주 방문하여 변해가는 모습을 보겠습니다.

많은 건투 바랍니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광릉에서  이병천

 

  • 큰딸 2013.01.25 18:37

    선생님, 감사합니다. 아버지 생전에 만들어 드렸으면 아버지께서 얼마나 좋아하셨을까요?

    돌아가신 다음에야 이런 공간을 만들었으니 불효라면 불효이지만 아버지께서도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.

    앞으로도 많은 작품들을 업데이트하고 좋은 공간으로 만들 계획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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